'세월호' 참사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 '언더 더 씨'주인공인 여학생 정단비가 가족을 그리워 하는 장면에서뜬금없이 '내 젖가슴처럼 단단하고 탱탱한 과육'이라는 문장이 나와서 굉장히 욕먹고 있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