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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8393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1/4/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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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방문을 닫는걸 허락하지않는 부모들.tw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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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너
허어..저희집도 문 왜 닫아두냐고 엄마가 따지면서 화냈는데 이게 우리집만의 문제가 아니었군요 세상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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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수크림
부모면 폭력적으로 굴어도 되나요? 사랑하니까? 그놈의 사랑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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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와 극공감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고리 저렇게 뜯어요 진짜.. 잘 때도 문 열어놓고 자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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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 뚱이  사랑해오♥️
저도 시험 보는데 들어오지 말라고 시험 본다고 들어오면 안된다고 얘기했는데 결국 들어오셔서 이 사단이 났다죠...^^ 성적 못 받으면 뭐 당신 탓이려니 하시겠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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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요  자고싶다
우리 집인줄ㅋㅋㅋㅋ맨날 이쑤시개로 따고 들어오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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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lovu
저는 그래서 그냥 발자국 소리같은 거에 되게 민감한 사람으로 바뀌었어요ㅋㅋㅋㅋ고딩때는 부모님 차 소리까지 외웠었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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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눙물
와... 진짜 공감이에요
발자국 소리에 엄청 예민했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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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kyuu
우리집도 아빠가 문잡구는거 없애서 성인넘어서까지 저렇게살았어욬ㅋㅋㅋ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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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고신원l  Just do it yo!
저도 맨날 문 잠그고 사는데 학생때는 이걸로 엄청 많이 싸웠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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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셔 청사과맛
저희집도... 예전엔 그랬어요 ㅋㅋㅋㅋㅋ
문 닫고 자는 건데 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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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쿠소쿠
헐 우리부모님은 아무런 제재도 안했는데 저러시는 분들도 있군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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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m
맞아용 어릴땐 닫으면 열고 닫으면 열고 그랬음 지금은 그정돈 아닌데 들어오실때 벌컥벌컥 들어오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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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your mark  🎱
나도 문 잠그는거 떼인적 있었지 학생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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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기 여자친구  정국이 우리집 강쥐
저희도 문 못 잠그게 해요 진짜 복장터짐 22살인데 언제까지 이럴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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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기 여자친구  정국이 우리집 강쥐
제 방 문은 그래서 약간 부서짐ㅋㅋ 아빠가 문 잠갔다고 발로 차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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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사랑해  세븐틴사랑해
저도 그랬어요 잠근적이 한번도 없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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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뮨
신경써주는걸도 눈치보면서 해야하냐고 오히려 자식 죄인만드는거 진짜...한숨나오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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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보이  텐도 사토리
저도 학생 땐 그랬어요 지금은 안 그러시지만 문 닫는 걸 왜 그렇게 싫어하셨을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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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  💖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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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충분히 아름다워
왜지..? 물론 우리집은 열고 살지만 닫아도 뭐라 안하든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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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광공
+방 뒤져보는 거 진짜 너~무 싫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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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키  엔하이픈 제이크 제일라 심댕댕
아 진심요. 문닫는 거 싫어하시고, 문 잠그면 의심부터 하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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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무
이거 스트레스 심해요 인간으로서 존중 못 받는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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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UGH!)
와 저거 ㄹㅇ 오바..... 오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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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밖에없어  비주얼그룹
이십대 후반인데 아직도 방문 닫거나 잠그면 부모님께서 강제로 열고 들어오셔요 그러고 왜 문 닫고 잠그고 사냐고 버럭 화내는데 정말 미치겠어요
빨리 오빠처럼 자취를 하던가 해야지 에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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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문 못 닫게 하는 건 오바지만 노크는 잘 모르겠네요 화장실이면 모를까 근데 문 열어놔도 어차피 들여다볼 거 아닌 이상 의미 없을 텐데 왜 문을 열어놓으라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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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니
진짜 왜 그럴까... 소통의 부재가 문제면 자식이 뭔가를 공유하고 싶게끔 행동하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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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게임좋아! PS4/스위치/스팀
방문도 그렇고 저 없을 때도 그냥 열고 들어오고 가방, 핸드폰 뒤지기까지... 진짜 스트레스예요
가방 검사한답시고 맘대로 열어보고 서랍 다 뒤져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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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inaa
아 글만 봐도 스트레스 받네요 같은 대학생이라 실강 얼마나 신경쓰이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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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제 부모님들도 그러세여 미칠 것 같음 지금은 몇 번 말하니까 문 잠그면 강의 듣고 있겠거니 하고 가시더라고요 여기까지만 와도 감격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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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켜니초코칩
저는 성인 된 지금도 문 닫는 거 싫어해요.. 잠구기 까지 하면 되게 불쾌해하세요.. 독립하고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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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alive  .
토나온다....진짜 저도 아빠가 그러신적있는데 자꾸 벽만드는거같다고 시ㄹㅎ어 하셔서 아빠가 방문고리를 뺐는데 제가 드라이버 가지고 방문고리ㅜ다시 붙여서 잠갔어요 나는 방문을 닫아야 안정감이 든다고 하니 이해는 안가지만 이해ㅜ하시겠다고 하고 지금도 노크하거나 제 이름 부르시고 문은 제가 열어주는 걸로 살아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시는게ㅜ최고의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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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삼색  haha ha
헉... 우리 집은 맨날 문 잠그고 있어도 뭐라 안 하고 들어올 때 노크하고 오히려 미안하다 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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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쪄  내새끼들최고야
아니... 이런 경우가 꽤 있네요..:? 저는 같이 못 살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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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강아지
?????와 상상도 못했다 문닫는게 뭐 대수라고 문짝을 뜯기까지 하는거지..? 이해가안된다ㅠㅠ 자식도 사람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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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카우딸기맛  BTS _ NCT
저도 부모님이랑 같이 살 때 문 못 닫게 했어요 ㅋㅋ 지금도 본가 가면 동생들 방마다 문 고리? 현관문에 있는 말 굽같은거 달려있어요. 고등학생때부터 자취해서 그때부턴 스트레스 받을 일 없었는데 중학생때까진 진짜 문 닫아놓으면 엄청 혼났던 기억이 있네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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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Shots
저희 집도 그랬습니다 현재는 탈출했지만... 프라이버시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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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희
와 그럼 난 못사는데
어우 심한욕나와......저런 부모들 진심 어떻게 해야 할까요.....생각만 해도 짜증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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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쀼쀼쀼쀼쀼쀼쀼?
애완동물 키우면 안닫게되어있음 저도 어렸을때 저거가지고 부모님이랑 엄청싸웠는데 지금은 강아지땜에 닫고싶어도 못닫음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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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바수바
그런 말 있잖아요 아이가 잘못하면
한국은 당장 내집에서 나가!라고하고
미국은 당장 니방으로 들어가!라고 한다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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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  여러분의 이불
개인 공간 사생활을 존중해주지 않는 나라... 부모라는 이름으로 허용되는 나라... 지긋지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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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요섭
저희집도 문못닫게함 1센치라도 열어놓으라고했어요 자는거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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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요섭
문다ㄷ고 공부하면 뭐하냐고 벌컥열고 들어오고 ㅎ 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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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코알라
저희 집도 그래요 문 닫으면 뭐라 하시더라고요. 들어오셔서 문 활짝 열어두고 나가심ㅠㅠ 진짜 스트레스였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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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양정원
뭔 강아지 키우는것도 아니고 방문을 왜 못닫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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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오징어
하.. 제방은 미닫이 문이라 닫아놓으면 열어놓고 무한 반복이여서 진짜 혼자 살고 싶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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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이 차이석 한주원 영원히 사랑해
이 글 막짤보고 집이 없어 3시간동안 정주행하고 옴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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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즈
본문 보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했는데 댓글에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당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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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나
와 진짜 싫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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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UCK  🦋TAYLOR SWIFT🦋
저는 구냥 학창시절 내내 제 방이 없엇는데
딱히 불만은 없엇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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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요 스트레스에요., 요즘은 조금 괜찮아지셨지만, 아직도 문 닫을 때면 부모님 눈치 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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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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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니니
저도 어렸을때 문 닫으면 문 왜 닫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지금은 안 그러지만.. 그리고 제가 넘 예민한 걸수도 있는데 방에 부모님 오는거 너무 불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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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뿡  새우없는새우깡
너무너무너무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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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기, 빛이 나  그댄 빛이 나요
와 생각보다 이런 집이 많다는 것에서 더 놀랬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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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아이돌  변백현
저희 어머니도 그러셨는데 올해부터 그냥 계속 닫고 사니까 이제 그러려니 하시더라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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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  누구인가?
저도 사춘기때 문 잠그면 엄마는 좀 덜 했는데 아빠가 유독 미친듯이 문 두드리고 끝까지 안 열어주면 문 따고 들어와서 때리고 그랬어요 부모한테 숨기는게 있으면 안 된다나...그러거나 말거나 성인 될 때까지 악을 쓰고 개겼더니 어느 순간부터 노크하고 들어오더라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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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충만정우
와... 제 친구도 본문 사진처럼 문고리 따였는데 이런 사람이 많았군여... 우리집은 레알 노상관인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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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저희집도 딸래미 방은 잠금이 안되는 문으로 바꿔났음 !! 이유는 혼낼려고할때마다 문잠궈서 진짜 개똥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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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마티스!
저희 집은 문 닫는 거는 되지만 잠그는 거는 절대 안 됐었죠. 문 잠그면 엄청 혼났어요... 문 닫아놓아도 노크도 없이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고... 왜 들어오냐고 하면 이상한 짓 하냐고, 걸리는 거 있냐고 뭐라하셨죠...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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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랭  행복합시다
우리나라는 아직 한참멀었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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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무숲
맞아요 사춘기일때 저도 방문 닫기 시작했는데 아빠가 문을 왜 자꾸 닫냐고ㅋㅋㅋㅋㅋ 몇 번 싸우고 나서 문 닫고 생활했는데 나중에서야 아빠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집안에서 개인 공간을 가지고 살아본적이 없어서 그 행동이 이해가 안 됐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저희 집 같은 경우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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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멜  뀨?
첨부 사진예전에 문 잠갔다가 아빠가 화나서 손잡이 박살냈어요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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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멜  뀨?
방문도 패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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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트 추면서
진짜 이해 안 되는데 제 친구네도 그러더라구요. 저랑 통화하는데 부모님이 다 듣고 계시대요. 문 열어놔서..... 그래서 깜짝 놀라서 전화 끊은 기억이 있음. 심지어 한명 아니예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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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is Vu
와 생각보다 이런집이 많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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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벳
와 우리집도 제동생이랑 제방 손잡이 다 망가지고 파이고 뜯겼어요ㅋㅋ큐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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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행  밤으로 쏟아지네
무슨 심리인지 어렴풋이 알 것 같기는 해요 마치 키우는 강아지가 안보이는 곳에서 조용히 있으면 얘 대체 뭐하나 사고치나 생각드는 것과 비슷해 보여요...ㅋㅋㅋ 그렇다고 문 부수고 폭력쓰는 건 그냥 가정폭력인 것 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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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현실  Healing Process
우리 집도 옛날에 한번 문 잠그고 다닌다고 아빠가 뒤집어엎고 방문에 달린 잠금장치 뽑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방이랑 안방은 그대로 내버려 둔 게 웃음 포인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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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  •᷄ɞ•᷅
진짜 문 닫을 자유가 왜 없는지 모르겠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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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해요
저희 집도 이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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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이 밤
우리 집도 예전엔 저랬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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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빈
난 꼭 부모가 된다면 저렇게 안해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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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로누나
저렇게까지 그러진 않는데 문을 잠그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긴 하더라구요 대체 왜인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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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집사람  방탄엑소애낀다잉
전 저것도 부모가 자식에게 갖는 애착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그것도 잘못된.. 저는 왜 혼자 있고 싶은지를 형부가 엄마한테 이해가게 말해줘서 문 안열어놔도 안혼나게 됨ㅋㅋ 그 뒤부터는 노크 꼭 하고 들어오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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