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41329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다니엘. 전체글ll조회 591

[강다니엘] 멈뭄미 | 인스티즈


와 안되는데. 니는 내가 맘에 안드나. 알았다. 니가 그카며는 내도 안 할게. 됐나.


-

반인반수 멈뭄미 녤. 그런 녤 주인 너. 주인과 개의 관계에서 연인의 관계로 발전한 건 얼마 되지 않았음. 한 3주?

멈뭄미의 발정기가 찾아왔고 녤은 너한테 자꾸 매달리고 넌 아직 부끄러운거지. 낯부끄러운 말을 서슴없이 하는 녤이 새삼 참 대단하기도 하고.

녤은 니가 내 풀죽은 모습에 약한거 아니까 일부러 그러고 있는거.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상근이
인스티즈앱을 설치하고 실시간 알림 받으세요 l 설치하기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방입니다
일반 사담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인증하기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8년 전
대표 사진
박지훈
아, 아니... 맘에 안 드는 게 아니라. 부끄러워서 그래, 부끄러워서.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거짓말 하지마라. 니 얼굴에 다 써있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거짓말 아니야, 진짜야. 부끄러워서 그렇다니까. 삐졌어? 응?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삐진거 아이다. 니한테 서운한기다. 내를 그래 못믿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그게 아니라... 아, 돌겠네, 진짜. (사과같이 빨개진 얼굴을 가라앉히려 손으로
부채질을 하는)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내는 말이다, 니 얼굴만 봐도 막 좋아가 몸이 불끈불끈 하는데. 니는 딱 봐도 아닌갑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아니, 그거 아니라니까. 아직은 이르니까 그렇지, 응?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뭐가 이르노. 사랑에 때가 어댔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아, 부끄럽단 말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부끄럽기는. 니 내 개 였을때는 홀랑 홀랑 잘만 벗고 돌아댕기드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그건 반인반수인 거 몰랐을 때지. 그러고 보니까, 내 몸 많이 봤겠네? 아, 더 부끄러워졌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내는 니 배가 젤 좋다. 말랑말랑 할 것 같이 생겨가. 내 함 만져보면 안되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부끄러운데... 만지게 해주면 삐진 거 풀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하나 가지고 되겠나. 수컷이 고추를 뽑았으면 끝까지 가야제.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그건 무슨 말이야. (웃으며 조심히 네 손을 잡아 배에 얹는) 자. 됐지? 삐지지 마.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네 배에 얹어진 손으로 배를 조물조물거리는 , 부드러운 느낌에 기분이 좋아져 씨익 웃어버리는 ) 말랑말랑하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네가 제 배를 만지자 괜히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고 네 손을 떼려 하는) 됐지? 이제 손 놔, 대니.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순식간에 니 위로 올라가 널 밀어 넘어트리는 ) 싫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절 눕히고 제 위에 올라타는 너에 당황해 어쩔 줄 모르는) 어? 이러면 안 되는데? 어? 어떡하지?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우짜긴 뭘 우짜노. 내한테 잡아먹히는거제.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그렇게 하고 싶어? 나 별로 예쁜 것도 아닌데. (부끄러운 마음에 손을 들어 얼굴을 가리는)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뭐가 안 예쁘노. 세상에서 젤 예쁘구만. ( 네 손을 치우고 바로 입을 맞추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입을 맞추는 너에 멍하니 굳어있다 이내 네 목에 팔을 걸고 널 받아들이는)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자연스래 팔을 거는 너에 기분이 좋아져 씩 웃고 자연스래 입술을 목으로 가져가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예민한 목으로 점점 내려가는 너에 눈을 꼭 감고 온몸에 힘을 주는)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마, 몸에 힘 풀으라. 풀라고 이래 빨아주는긴데. ( 약간 흥분이 섞이 목소리로 네 귓가에 작게 말하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흐으, 나 거기 예민, 끗, 하단 말이, 야. (귓가에 작게 속삭이는 너에 움찔해 몸을 떠는)
8년 전
 
대표 사진
박지훈
에이, 아니 그게 아니라니까? 삐졌어? 응?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삐진거 아이다. 그냥 니한테 서운한거제.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그게 아니라... 하 진짜 나 미치겠네. (얼굴이 붉게 상기된 채로 어쩔 줄 모르는)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내는 니만 봐도 막 몸이 달아올라가 우째 해야 될 지를 모르겠는데. 니는 아닌갑제.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ㅅㄷ
8년 전
대표 사진
응? 아니..그런게 아니라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아이긴 뭐가 아인데. 됐다. 니 마음 자알 알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아니ㅠㅠ그런게 아닌데..다니엘..삐졌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삐진거 아이다. 이런걸로 와 삐지노. 그냥 서운한기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진짜..어, 그런게 아니라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아니긴 뭐가 아인데. 됐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아니, 내가 막 네가 싫거나 그런 게 아니라.. 아직 준비가 안됐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준비가 안되기는 뭐가 안됐노. 사랑에는 때가 없다아이가.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아니..그렇지만..좀 부끄럽다고..엉? 내가 부끄러워서..씨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괘안타. 이미 다 본 거를 가지고. 니 내 사람 되는지 몰랐을 때 내 앞에서 홀랑 벗고 잘만 돌아댕기드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그때랑 섹스할때랑 같냐..씨잉..아니 그리고 난 홀랑 벗고 돌아다니지는 않았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덜렁덜렁 거리면서 잘만 댕기드마.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아니, 표현좀..덜렁덜렁이라니.. 내가 그리고 앞만 보여줬지 뒤를 자세히 보여주는건 부끄럽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됐다. 내도 니랑 안한다. 흥. 너무하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아니ㅠㅠ다니엘 그런뜻이 아니라ㅠㅠ나도 너랑 하고싶은데..좀 부끄럽다구ㅜ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그런 뜻이 아니기는 뭐가 아인데. 딱 봐도 맞구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아니..진짜 그렇게 하고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하모. 당연하제. 니는 발정기가 안 와봐서 모르는기다. 이기 얼마나 힘든데.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아, 다니엘 컴퓨터에 네가 다운받은 야동들 있던데 그거 보고 풀어..응?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니는 투디랑 포디랑 같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아니..그건 아니지만..너 종류도 여러게로 있던데..그냥 그중에 하나 보고 풀라니까ㅠㅠ 아니면 내가 그 여자들이랑 옷이라도 비슷하게 입으면 좀 꼴려서 혼자 풀 수 있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안된다. 내는 니 여야된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그러니까 니 취향으로 맞춰서 옷이라도 입어줘? 뭐 손으로 풀어줄까? 입?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후장으로 풀어도.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아니ㅠ 다니엘 엘.. 진짜.. 꼭 해야겠어? 내가 네가 보는 야동에 나오는 누님들처럼 입고 손과 입을 써서 풀어줄 테니 구멍만은 내버려 두자.. 응?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멈뭄미?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멍멍이... 멍뭉ㅇㅣ.. 멈뭄미..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아아..난 또..오타인줄 아라써..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민망..)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민망)
8년 전
대표 사진
임영민
내가 니 맘에 안들리가 있나..좋은데..좀..어, 그게..조금,,부끄러워서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마, 부끄럽기는 뭐가 부끄럽노. 지난번에는 다른 아랑 잘만 하드만. 내 보고있는지 니 몰랐제.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어? (네 말에 당황해 눈을 굴리다가 네 시선을 피하고는) ..아,그..언제...언제 봤어? 아니..뭘 본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뭘 보기는. 니 섹스하는거 봤다 안카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아..하하..어, 봤,봤었구나..대체 내가 뭘 하고있었길래..아니 그때 대체 어디까지 본거야..아니..그 진짜..언제봤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내 날짜까지 말해줘야되나. 니 금마, 누꼬, 이름을 하도 불러재껴가. ...아이씨, 짜증나서 얘기 안 할란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아니 그럴필요는 없고.. 아니, 진짜..봤다고?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아, 그래! 몇 번을 말하게하노. 주디 아프게시리. 그래서, 금마는 되고, 내는 안된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아..아니 그런게 아니라..부끄럽다고..대체 넌 내가 뭔짓을 하면서 섹스하는걸 본거냐... 너 있을때 만난애면 평범한것보다 독특한 플레이 좋아하던애인데.. 왜 하필 그걸..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아주 좋아 뒤질라카드만. 됐다. 내 금마들보다 못났는갑제.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아니ㅠㅠㅠ진짜 다니엘..어 너랑 할게. 할테니까. 대체 뭘 본건지만 말해봐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눈을 살짝 감고 그때 니가 했던 말에 잔뜩 신음을 섞어서 ) 아, 아아, 좋아, 어떡해, 너무 빨라. ( 이내 다시 표정을 굳히고 ) 이마이하면 됐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아니, 어..어...하하 (네가 하는말에 얼굴이 붉어져 고개를 숙이고는 어색하게 웃는) ..다니엘 진짜 할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그라믄 내 가짜로 할라꼬 이래 매달리는 줄 아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어, 아니..그런건 아닌데..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걱정마라. 내 잘 한다. ( 자연스럽게 널 바닥에 눕히고 그 위로 올라타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어,어, 잠깐만..(자연스럽게 저를 눕히고 올라타는 너에 얼굴이 시빨개져 네 눈을 피하고 웅얼거리는) 지금은 좀 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어딜보노. 내 봐라. ( 시선을 피하는 너에 고갤 내 쪽으로 고정시키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어, 어어.. (얼굴이 시 빨개진 채 눈을 굴리다가 이내 해탈한 듯 웃고는 이쁘게 배시시 웃으며) 댕댕아 진짜 나 잡아먹을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하모. 이래 예쁘게 생겨가 안 잡아먹히는게 이상한거 아이가. ( 웃는 네 뺨에 짧게 입을 맞추고 바로 입술을 맞추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네 말에 생글거리는데 제 볼에 짧게 입을 맞추더니 이내 바로 입술을 맞추는 너에 네 목에 팔을 둘러 진득히 혀를 섞는)
8년 전
 
대표 사진
김재환
( 고개를 들자 한껏 풀이 죽어있는 네 모습에 마음이 액해지다가도 마음을 굳게 먹자 싶어 고개를 저으며) 마음에 안드는 건 아닌데 아직은 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와 아직은 아닌데. 사랑에 때가 어디있노.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아니이, 난 걱정되니깐 그렇지. 나 반인반수랑은 해본 적 없단말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와. 니 지금 내 개라고 무시하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그건 아닌데.. 그리고 나 그냥 사람이랑도 많이 안해봤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하이고, 아무리 내가 개라캐도 눈까리는 제대로 달렸거든. 니 이 집에서 금마랑 억수로 많이 하드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무슨 소리야. 금마가 누구야. 그리고 나 많이 안했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그, 옹, 뭐시기. 이름도 얼굴 같이 촌시러버가. 금마 이름을 억수로 애타게 부르드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성우? 성우형? (네게 베게를 집어던지며) 전남친 얘기를 왜 해. 야, 아무튼 난 안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와. 금마는 되고, 내는 안된다 이기가.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진짜 내가 이 말까지는 안하려고 했는데. 너 내가 나 없을 때 보라고 사준 노트북으로 뭐했어. 아주 그냥 취향이 대단하시던데?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마, 그기가 다 예행연습이다, 예행연습. 미리 예습하는기라고.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예행연습? 야, 너 그럼 나중에 그거 나한테 할거라는 말이네? 내가 제목 읊어줘? 섹시한 그녀 괴롭히기, 메이ㄷ..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마, 마! ( 급하게 네 입을 틀어막으며 ) 알았다, 알았다! 안 하면 되는거 아이가!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씨익 웃고는) 진짜 강다니엘 나한테 까불지마. 넌 절대 나 못이겨.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씨. 됐다. 니는 내 주인도 아이다. ( 잔뜩 뾰루퉁해져서 입술을 삐죽 내미는 ) 가까이 오지마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나 진짜 가까이 안간다?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그래라! 그래라! 아주 김재화이 니 맘대로 해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너혼자 낑낑거리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이내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워버리는)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정말 방에 들어가버리는 너에 입을 삐죽 내밀고 거실 가장 구석진 곳으로 가 발정기 탓에 혼자 - 약간은 니가 들으라는 마음도 섞어서- 낑낑거리기만 하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방에 누워있다 낑낑거리는 소리가 더욱 커지는 널 부르며) 야, 들어와. 마음 바뀌기 전에.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네 말에 곧바로 달려갈 뻔 하다가 속으로 꾹 참으며 일부러 튕기는 ) .. 됐다. 내도 싫타는 아랑은 하기 싫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말한다, 너 지금 달려오면 취향이고 뭐고 다 받아줄테깐 오고 싫음 말아.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진짜로 다 받아줄꺼가. 진짜로. 내뺴는거 없는거제?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 빨리 오기나 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지금 간다. ( 후다닥 달려가 네 침대 위로 뛰어들듯이 올라가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살짝 움찔하다) 나 근데 지금 콘돔 없는데, 다니엘.
8년 전
 
대표 사진
김재환
아, 왜 또 어깨를 축 늘어뜨리냐... (네 볼을 쿡 찌르며) 부끄러워서 그런다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부끄럽기는. 다른 아들하고는 아주 잘만 하든데.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다른 애들? 어, 다른 애들 누구? 내가 언제 다른 애들이랑 했다고 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하이고, 또 또 거짓말. 니 내 사람 될 수 있는지 모르고 딴 아 데려와가 했던거 기억 안나나. 마, 거실에서도 하고 방에서도 하고 부엌에서도 하더만.
8년 전
대표 사진
김재환
야, 야, 그건 옛날이지. 옛날 일을 지금 꺼내고 그러냐... (네 얼굴 앞에 제 얼굴을 들이밀며) 우리 대니가 좋아하는 젤리 줄까? 응?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젤리? ( 젤리라는 말에 순간적으로 혹 했지만 이내 다시 고개를 휙 돌려버리며 ) 마, 됐다. 내 지금 젤리 먹자고 이러는줄 아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어? 젤리도 싫어? 그럼 초콜릿. 초콜릿 어때, 대니야. 내가 원래 초콜릿 안 주는데, 너한텐 특별히 줄게. 나는 대니 좋아하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쪼코고 뭐고 내는 니랑 섹스하고 싶다고! ( 바닥에 등을 대고 벌러덩 누우며 떼를 써버리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섹, 뭐? (입에서 직접적으로 섹스라는 단어를 꺼내는 너에 당황하며 네 양 팔을 붙잡곤 최대한 무서운 표정을 짓는) 나한테 혼난다, 다니엘.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내좀 혼내주세요. 주인님, 다니엘이 혼내주세요. ( 네 표정과 대비되는 표정으로 싱글싱글 웃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말하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혼나는 것이 뭐가 그렇게 좋은 것인지 꼬리까지 살랑살랑 흔들며 웃는 너에 고개를 갸우뚱거리다 네 허벅지를 살짝 때리는) 다니, 다니엘 너 계속 주인한테 까불래? 혼나고 싶, 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그래, 내 혼나고 싶다고. 니 몸으로 내 좀 혼내도. ( 얼굴에 가득 번진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거두지 않으며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제 몸으로 자신을 좀 혼내달라는 말에 다시 한 번 손바닥으로 네 엉덩이를 때리는) 내 손도 몸이지? 다니엘 많이 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엉?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아! 와 궁댕이를 때리노! ( 보기보다 매운 네 손에 이리저리 도망다니는 ) 마, 고마해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어어? 네가 혼내달라고 했잖아, 이리 안 와? (자리에서 일어나 널 따라다니며) 야, 좁은 집에서 술래잡기 해봤자 너 금방 잡혀.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도망다니기만 하다가 입술을 앙 물고 나한테 달려드는 네 손목을 잡아당겨 순식간에 널 벽으로 밀쳐버리는 ) 인제는 내가 술래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제 손목을 잡아당겨 벽에 밀치고는 이제는 자신이 술래라고 말을 하는 너에 놀라 눈동자만 굴리다 널 살짝 밀치는) 주, 주인은 술래잡기 싫어해...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니 손길에 전혀 밀리지 않고 그래도 버티며 ) 오늘부터는 니도 좋아할껄.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아나, 진짜... (네 팔 밑으로 빠져나가 소파를 중앙에 둬 널 바라보는) 바보 대니야. 넌 이제 젤리도 안 줘.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내 니한테 해달라고 앞으로는 안 조를기다. 그냥 박아뿌제. ( 내게서 도망간 널 향해 다시 뛰어드는 )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제가 도망갈 시간도 주지 않고 제게 뛰어드는 네 탓에 멍하니 제 앞에 서 있는 널 바라보는) 야, 야... 주인이 아직 부끄러운데 진짜 그냥 하려고?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미얀,,
8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5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4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4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
17: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
17:3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2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5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5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6: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4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3
16:4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4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4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3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2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
16: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
15:5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51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