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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전체글ll조회 447


[강다니엘] 장난 | 인스티즈


니 그래 사람 마음 갖고 노는 짓 즉당히 해라. 내가 니 꼬붕이가.


-

널 좋아하는 녤. 그런 녤 마음 가지고 노는 너. 필요할 때 부르고, 다른 애랑 섹스하는거 구경하라 그러고.

그래서 결국 화난 녤이 너한테 표출하는거. 근데 넌 어차피 녤이 질 거 아니까 여유롭겠지. 같잖고.

고2 녤. 형이면 고3, 동생이면 고1. 사춘기가 끝나지 않았기에 더욱 위태로운 녤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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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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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왼쪽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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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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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내가 언제 갖고 놀았다구 그래요, 형. 말이 심하잖아. (미소지으며 니 턱을 건들이는) 지금 나한테 화내요, 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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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 건들이지마라. ( 니 손을 쳐내며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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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야, 아픈데. 한번도 화같은건 낸 적 없던 사람이 왜 그래요, 낯설게. 그래서 이제 나 안 보려구요? (니 품으로 파고드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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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한숨을 쉬며 다시 한 번 품 안에 안긴 널 떼어내는 ) 그래. 니 안 볼기다. 마음도 정리할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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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다니엘.에게
뭐야, 왜 그래요. (니 앞에 서서 눈을 마주하는) 이제 나 안 볼 거예요? 형 나 없으면 못 사는 거 다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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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27에게
.. 인제는 아이다. 니한테 정 다 떨어졌다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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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내 꼬붕 아니였어 우리 대니? 대니 많이 화났나봐. 나한테도 화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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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같으면 화 안나게 생깃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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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왜애. 우리 대니 왜 화났어.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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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가 내한테 한 짓을 생각해봐라. 그게 사람한테 할 짓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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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왜에..? 내가 뭘 했다고 그래. 누가보면 뭐 이상한짓이라도 한줄 알겠다 대니. 인상좀 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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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7에게
비키라. 내 몸에 손 대지 마라. 니 이라는거에 내는 이제 신물이 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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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다니엘.에게
으응..진짜 싫어? 대니 왜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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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0에게
됐다. 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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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다니엘.에게
대니, 키스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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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7에게
.. 니는 그게 내한테 할 말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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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다니엘.에게
..안해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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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25에게
.. 그래. 안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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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다니엘.에게
...나빴네. 해달라고해도 안해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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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1에게
이기 내가 나쁜기가. 니가 한 짓은 생각도 안 나는갑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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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다니엘.에게
키스 안해줄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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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ㅅ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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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응? 난 형아 그렇게 생각한적 없는데.. 형아 지금 학교죠? 오늘 야자 끝나고 저랑 같이가요. 미술실에서 기다릴게

박지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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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니기는 뭐가 아인데. 됐다. 기다리지마라. 내 안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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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응? 왜요? 끝나고 무슨 일 있어? 내가 형네 반 앞에서 기다릴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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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내 말 못 들었나. 니 꼬봉짓 인제 안 한다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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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꼬붕 아닌데..형 내 꼬붕 아니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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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24에게
하이고, 참도 아이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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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다니엘.에게
진짜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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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2에게
니가 아니라캐도 내가 그래 느꼈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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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다니엘.에게
..아 그렇다면 미안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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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내가 마음이 여려서 누구 마음 가지고 놀고 그런 거 힘들어. 너도 알잖아. 화내지 말고 조금 있다가 내가 말한 시간에 공터로 나와, 우리 집 근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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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싫다. 니 내 말 못 들었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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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박지훈
/

내가 언제 사람 마음 가지고 놀았다고 그래요. 꼬붕이 아니라 부탁이죠, 부탁. 좀 있다 놀이터에서 봐요. 와 줄 거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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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됐다. 내가 거를 와 가노. 안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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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왜요. 화났어요?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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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같으면 화가 안나겠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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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으응, 내가 뭘 했다고 그래요. 누가 보면 내가 형 괴롭힌 줄 알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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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6에게
.. 이게 괴롭힌기 아니면 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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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다니엘.에게
말했잖아요. 부탁이라고. 부탁이죠, 당연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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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21에게
그게 어디 부탁이고. 강요제. 사람 마음을 빌미로 하는 협박. 내가 틀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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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다니엘.에게
이게 무슨 강요에요, 형. 난 이것 좀 해주세요, 하고 부탁한 거예요. 들어준 건 형이고. 틀렸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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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26에게
.. 하아, 그게 우예 부탁이고. 니는 내가 들어줄 거 알고 한 부탁 아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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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다니엘.에게
아, 그건 인정. 근데 난 순수하게 부탁한 거예요, 형. 진짜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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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1에게
아, 그래가 니는 잘못한게 없다 이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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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다니엘.에게
내가 뭘 잘못 했는데요. 친한 형한테 부탁한 것도 죈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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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3에게
..아, 니한테 내는 그냥 친한 형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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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다니엘.에게
으응, 아니죠. 내가 좋아하는 친한 형이죠. 앞에 수식어가 빠졌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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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7에게
아직도 니는 그래 장난치고 싶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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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다니엘.에게
어. 장난으로 들려요? 진심으로 한 말인데. 진심을 가득 담은 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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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8에게
니는 진심이라는 걸 담아 본 적이 없으니까 그래 말 할 수 있는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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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다니엘.에게
난 항상 진심이었어요, 형. 삐졌어요? 응? 뽀뽀해줄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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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4에게
몸도 적당히 굴리라. 니 몸이다. 고딩밖에 안 되가 그래 굴리고 다니는게 말이 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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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다니엘.에게
어차피 크면 할 건데요, 뭐. 미리 한다고 달라질 건 없어요. (발뒤꿈치를 들어 네 입술에 살짝 입을 맞추는) 삐진 거 풀어요. 알겠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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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오늘도 네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걸 보여준 후 남자를 내보내곤 허릴 부여잡고 네 앞에 서는) 그래서 마음에 안 들었어요? 형도 좋었잖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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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맘대로 생각해라. 내는 앞으로 니 안 볼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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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진짜 나 안 볼 거에요? 말만 그렇게 하고 볼 거 다 알아요. (베시시 웃으며 몸에 묻어있는 것들을 네 얼굴에 슥 묻히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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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행동에 얼굴을 잔뜩 구기며 옷 소매로 닦아내버리는 ) 이기 뭐하는 짓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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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그냥, 형이 좋아하니까. 나 허리 아픈데, 허리 주물러주면 안 돼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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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29에게
딴 아가 박아가 아픈 허리를 와 내가 주물러줘야되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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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다니엘.에게
아니 아프다는데, 좀 주물러줄 수도 있죠. (허리를 콩콩 두드리며 네 팔을 이끌고 침대로 가 엎드리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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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4에게
( 침대로 가서 엎드리는 널 그저 가만히 서서 바라보기만 하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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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다니엘.에게
(날 바라보고만 있는 너에 널 보는) 빨리, 주물러줘요. 나 진짜 허리 아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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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3에게
( 결국 아무 말 없이 네 위로 올라타 꾹꾹 누르기만 하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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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다니엘.에게
(허리를 꾹꾹 누르는 너에 일부러 신음 소리를 더 크게 내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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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5에게
( 네 소리에 의지와는 상관없이 얼굴이 붉어져 네가 엎드려있음에 다행이라 생각하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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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다니엘.에게
흣, 형, 흐, 좀만 위에요. (네 얼굴을 보는데 붉어진 얼굴에 피식 웃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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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
ㅅ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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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평소처럼 널 불러내고는 다른 남자들을 불러 단체로 섹스를 하는데 네가 있다는 생각에 일부로 조금 더 크고 야하게 신음을 흘리고 결국 온몸에 정액을 뒤집어쓰고 끝까지 기다리는 네게 가서 네 중요부위를 툭툭 건드리며 웃자 저렇게 말하는 너에 당황했다가 이내 야시시하게 웃으며 정액 범벅이 된 얼굴로 널 보는) 응? 왜 그래 대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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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눈에 가득차는 네 나체에 얼굴을 잔뜩 찌푸리며 ) 와 그라기는. 내는 이제 니한테 질맀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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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네 말에 울상이되어 널 보며 웅얼거리는) 진짜 질렸어? 대니 나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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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 한 번 말해가 몬 알아듣나. ( 말을 하고는 입술을 꾸욱 깨무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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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네 말에 눈물이 그렁그렁 거리는 눈으로 널 보며) 진짜..? 대니 재환이 안볼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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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0에게
( 한숨을 작게 폭 쉬며 시선을 돌려버리는 ) 대니라고도 부르지마라. 기분 나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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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다니엘.에게
(네 말에 울망거리며 널 보는) ..미안해..대니, 아니 다니엘..어, 기분 많이 나빴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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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0에게
( 제가 자신의 그 표정에 약하다는 걸 잘 알고있는 너이기에 일부로 짓는 표정임을 알면서도 맘대로 다뤄지지않는 속마음에 깊게 한숨을 쉬는 ) .. 니 진짜 약았다. 니도 알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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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다니엘.에게
(네 말에 울망거리며 널 올려다보다가 살짝 고개를 젓고는) 응? ..나 약았어? 다니엘은..재환이 많이 싫어하나봐..그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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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우리 다니엘 형 또 왜 그래요? 오늘 더워서 예민한가?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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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는 내가 그래 우습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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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에이, 우습다뇨. 귀여워하는 건데. 강아지 같잖아요. 여기 쪼르르 저기 쪼르르. 그래서 아이스크림 안 먹을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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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안 묵는다. 내 그거를 와 묵노. 내 니한테 통보했으니까 앞으로 내 부르지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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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왜 먹긴, 내가 누구한테 뭘 얻어먹는 일은 있어도 사주는 건 드문 일인데. 거절당하니까 속상하네. 형 나 차단할 거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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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23에게
니는 거절당하는게 처음이니까. 근데 내는 맨날 니한테 거절당했다. 니 기억 안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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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다니엘.에게
음, 그랬나? 그럼 형도 속상하다고 말하지 그랬어요. 그래서 차단할 거냐고요. 난 그럼 누구랑 놀아. 요샌 형 없으면 재미없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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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2에게
거봐라. 니는 심심할 때만 내 찾지 않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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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다니엘.에게
바라는 게 점점 많아지네. 언제는 필요할 때만이라도 불러주라고 하더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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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6에게
.. 내가 멍청했던거제. 니가 이래 못된 년일지 누가 알았겠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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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다니엘.에게
그 못된 년 좋다고 쫓아다닐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욕이라. 그럼 앞으로는 오지 마요, 내가 불러도. 딱 세 번, 내 연락 세 번만 무시하면 다신 안 부를 테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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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9에게
세 번도 필요 없다. 한 번도 안 갈끼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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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다니엘.에게
그러니까 형은 무시해요, 차단을 하던지. 난 세 번 연락할 거니까. 그 이후에는 형이 연락해도 절대 안 받아. 후회할 짓 하지 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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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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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니 내 말 몬 들었나. ( 네 목에 두른 네 팔을 떨쳐내버리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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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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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 내 니 쳤다. 와. 내는 니 치면 안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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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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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삭제한 댓글에게
...허, 니 지금 니가 내한테 그래 말 할 상황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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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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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삭제한 댓글에게
니는 사람한테 사과 할 줄도 모르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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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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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삭제한 댓글에게
사람 마음 가지고 그래 장난질을 쳤음서 잘못한게 없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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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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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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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니한테 뭘 바라겠노. 됐다. 끄지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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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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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삭제한 댓글에게
.. 그래. 안 좋아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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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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