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늙은이 친구들이 많긴했는데 걔네가 야동보고 내용 얘기해주고, 나는 그게 잘못된건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친구들이 한 얘기니까 집에가서 엄마랑 간식먹으면서 아무렇지않게 얘기했다함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말해줬어~~하고... 내가 그때 썼던 말들은 9살이 알수없는, 알아서도 안되는 것들이었대. 난 뭔지도 모르고.. 그때 얼마안가서 갑자기 이사갔었는데 이게 가장 큰 이유였다고함ㅋㅋ 저 동네 애들이랑 어울리면 큰일나겠다 싶어서...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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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늙은이 친구들이 많긴했는데 걔네가 야동보고 내용 얘기해주고, 나는 그게 잘못된건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친구들이 한 얘기니까 집에가서 엄마랑 간식먹으면서 아무렇지않게 얘기했다함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말해줬어~~하고... 내가 그때 썼던 말들은 9살이 알수없는, 알아서도 안되는 것들이었대. 난 뭔지도 모르고.. 그때 얼마안가서 갑자기 이사갔었는데 이게 가장 큰 이유였다고함ㅋㅋ 저 동네 애들이랑 어울리면 큰일나겠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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