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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이제 나도 클만큼 컸고 엄마 아빠 성격 안맞는 것도 있지만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 싸우는 것망 보고 자라서 이젠 내가 지겨워.. 걍 따로 사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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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솔찍히 나도 엄마가 참고사는게 너무보여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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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처음엔 그랫는데 이젠 두분다 그냥 배려 안하시는 것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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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ㅠㅠ아 똑같은 마음은 아닐수도있겠지만 그 마음이 이해된달까... 옆에서 보는내가 지겨워 보는 내가 너무힘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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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너무 힘들고 가끔 집 들어가기 싫을 때가 잇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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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진짜ㅠㅠㅠㅠㅠㅠ쓰니맴=내맴
내가 싸우는것도아닌데 내가 기빠지고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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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이젠 독립해서 사눈거 더 낫다 생각 들기도 하고 구래...ㅠㅠ너익도 힘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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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고마오 ㅠㅠ 1년반후에 외국나가기로해따 나혼자! ㅠㅠ너탄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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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씀드려봐 변화가 올수도있음 자녀가 그런 말 한다는건 솔직히 진짜 자녀도 힘들다는거 아니냥...부모님들도 그말듣고 좀 생각하셔야함...자녀때문에 이혼망설이시는분들도 있고 그런데 변화올수도있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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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말씀 드려볼까 햇는데... ㄴ망설여진다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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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가 정말 힘들면 말해보는걸 추천해 나도 그렇게해서 엄빠가 망설이고계셨는데 이혼하셨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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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너익은 조금 어렸을 때 말씀 드렸어?? 곤란하면 대답 안해줘도 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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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익명인데 모ㅎㅎ 16~17살때였나 그냥 나는 좀 똑부러지게말했어 나신경쓰지말고 두분이서 선택하시라구~나는 내공부열심히할테니까 이런식으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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