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무가내로 페톡 걸었는데 쪼금 하다가 그냥 끊었단말이야 그래서 내가 너무하다고 내친구의 친구는 잘 받아주던데 왜 그러냐고 톡보냈는데 좀 이따가 '자신 없는 모습으로 너 앞에 설 수가 없었어' 이렇게 옴.... 와 감탄했다 진짜 맞춤법도 와...
| 이 글은 8년 전 (2017/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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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무가내로 페톡 걸었는데 쪼금 하다가 그냥 끊었단말이야 그래서 내가 너무하다고 내친구의 친구는 잘 받아주던데 왜 그러냐고 톡보냈는데 좀 이따가 '자신 없는 모습으로 너 앞에 설 수가 없었어' 이렇게 옴.... 와 감탄했다 진짜 맞춤법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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