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니 넘 예쁘고 옷입는거 내 취향이라 친구네 옷장 맨날 열려있는데 언니 옷 보고 감탄하구 한살 차이지만 뭔가 진짜 본받고싶은 언니? 였는데 내 친구가 맨날 집에서 내 칭찬하고 그랬더니 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했다고 친구가 알려쥼 완전 냉미녀 스타일이라 동생 친구한텐 관심도 없으실줄 알았는뎅.. 말이라도 넘 설렌댱 그치만 다가가기 넘 어려운 언냐..
|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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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 넘 예쁘고 옷입는거 내 취향이라 친구네 옷장 맨날 열려있는데 언니 옷 보고 감탄하구 한살 차이지만 뭔가 진짜 본받고싶은 언니? 였는데 내 친구가 맨날 집에서 내 칭찬하고 그랬더니 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했다고 친구가 알려쥼 완전 냉미녀 스타일이라 동생 친구한텐 관심도 없으실줄 알았는뎅.. 말이라도 넘 설렌댱 그치만 다가가기 넘 어려운 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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