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걔보다 청소년부 전례부 늦게들어가서 걔가 선배거든...? 근데 걔가 여태 나한테 되게 은연중에... 걔 목소리가 큰편이 아니라 잘 안 들리긴 하는데 나보고 야라고 해... 처음에 한번은 걔가 나이를 착각했나 싶어서 내가 언니라고 말 해줬는데 기억을 못 하는지 계속 그렇게 부르더라ㅋㅋㅋ ㅜㅜㅜㅜㅜㅜ 참다참다 내가 얼마전에는 내가 언니야~ 장난기있게 말 했는데 웃으면서 선배니까 뭐... 이러더라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 아니 선배면 다 반말하고 그래도 되는거야...? 정말 내가 후배니까 할 말 없는거야?ㅜㅜㅜㅜ 쓰다보니까 또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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