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일 출장간다고 해서 친구들 우리집에서 자기로 했거든 근데 며칠전에 내가 확인차 물어보니까 엄마가 이 프로젝트 아서 때려친다고 안 간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친구들한테 취소됐다고 했지 그랬더니 오늘 또 간다는거야; 이런적이 한 두번이 아님 이번뿐만 아니라 이러면 늘 나만 곤란해지고 나만 말 바꿔야되고 내가 줏대없는 애가 되버리니까 짜증나 아앙유아애우ㅠ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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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일 출장간다고 해서 친구들 우리집에서 자기로 했거든 근데 며칠전에 내가 확인차 물어보니까 엄마가 이 프로젝트 아서 때려친다고 안 간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친구들한테 취소됐다고 했지 그랬더니 오늘 또 간다는거야; 이런적이 한 두번이 아님 이번뿐만 아니라 이러면 늘 나만 곤란해지고 나만 말 바꿔야되고 내가 줏대없는 애가 되버리니까 짜증나 아앙유아애우ㅠ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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