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를 일단 뭐 급해서나 필요해서가 아니라 사회 경험을 쌓으려고 걍 시간남으니 했던거라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일 수도 있는데...흠 일단 무튼 얘기하면 난 면접을 볼때 주말 저녁탐에 하고싶다고 얘기를하고 (알바는 당구장) ㅇㅋ 알겠다고 하셨고 주말 6시부터 12시까지 시간표를 배정받았아 그리고 알바 처음하는애들은 많이 안 시키고 6시간만 시킨다고 그러셨구 나도 그때는 엥 넘 적은거아닌가?했는데 일주일하고나니 하루 6시간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 버텼음 근데 ㅋㅋㅋㅋ이번 시간표 나온거보니까 8시간으로 나온거야 그래서 저 원래 6시간 아니였냐고 물어보니까 다른 알바생들 일이 많아서 못나오는 애들이 많아져서 그렇다는데 그럼 나는 일이 없냐고; 게다가 1시간 연장근무 할 수도 있대 와 진짜 어이가 없다 또 방학때부턴 주말에 알바가 넘 많다고 평일날 가줫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평일날 안 가면 자르던지 뭐 그래야된대서 그럼 주말 하루만 껴주시고 일월화하기러 합의봣거든 아예 주말알바였던애가 평일날 가야된대서 그것두 맞춰주거 평일날은 8시간씩해야된다고 그러는거임 아니 평일날로 옮긴것도 모자라서 8시간을 해야된다고 하니까 더어이가없어서 걍 나중에 얘기하자고하고 넘겻는대 주말도 8시간하라내 난 뭐 안 바쁜가? 이거 뭐 어떻게 해야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