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챙기는게 뭐가 잘못이야? 다 먹고 살려고 하는 거잖아 진짜 눈물난다 그동안 티오 많을때 뭐했냐는데 이미 발령받은 현직 교사분들 때 이야기고 우린 그때 그냥 교사 꿈꾸는 고등학생이었어 그분들 입장에서 정부에서 뽑겠다는데 너무 많지 않냐고 뽑지 말라고 시위라도 했어야겠어? 시위라는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는 걸 알잖아 그런 과격한 방법이 아니라면, 우려의 목소리는 계속해서 교육부에 전달해왔어 교사도 예비교사도 사람인데 이익집단으로써 내 의견 표출도 못해? 진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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