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가난한건아닌데 600씩 내면서 학교 다닐 형편은 아닌거같아서 포기했는데 그냥 집앞에 있는 학교다니면서 전액장학금 받고 다니지만 그래도 뭔가 미련남는다 학교생활에 재미가 없어서 그런가봐 ㅠㅠ 학교도 싫고 학과도 싫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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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가난한건아닌데 600씩 내면서 학교 다닐 형편은 아닌거같아서 포기했는데 그냥 집앞에 있는 학교다니면서 전액장학금 받고 다니지만 그래도 뭔가 미련남는다 학교생활에 재미가 없어서 그런가봐 ㅠㅠ 학교도 싫고 학과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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