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도 튼튼하고 비교적 어릴 때 임신해서 낳기 전까지 막 30분만에 낳았다, 두 시간도 안 걸려서 멀쩡하게 걸어다녔다 이런 거 믿고 나도 그럴 줄 알았거든?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 사람이 할 짓이 못 돼... 진짜로 이러다 죽겠다 진짜 죽겠다 이 생각만 들고 너무 아득하고... 또 낳는다고 끝이 아니더라 그 뒤로도 계속 아프고 너무너무 힘들어 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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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도 튼튼하고 비교적 어릴 때 임신해서 낳기 전까지 막 30분만에 낳았다, 두 시간도 안 걸려서 멀쩡하게 걸어다녔다 이런 거 믿고 나도 그럴 줄 알았거든?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 사람이 할 짓이 못 돼... 진짜로 이러다 죽겠다 진짜 죽겠다 이 생각만 들고 너무 아득하고... 또 낳는다고 끝이 아니더라 그 뒤로도 계속 아프고 너무너무 힘들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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