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에 출발하는 시외버스에서 29분에 탄 뒤 앉을 자리 고르다가 버스가 급출발해서 사람이 넘어져 크게 다친 상황.
1. 승객이 모두 좌석에 앉았는지 확인하지 않고 출발한 기사
2. 자리에 빨리 앉지 않은 승객
1의 잘못인 경우 승객은 기사에게 책임(또는 배상)을 물을 수 있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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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에 출발하는 시외버스에서 29분에 탄 뒤 앉을 자리 고르다가 버스가 급출발해서 사람이 넘어져 크게 다친 상황. 1. 승객이 모두 좌석에 앉았는지 확인하지 않고 출발한 기사 2. 자리에 빨리 앉지 않은 승객 1의 잘못인 경우 승객은 기사에게 책임(또는 배상)을 물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