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견주가 아니고 그냥 강아지들 나오는 영상을 봤어!! 에티켓5라는게 있어서 처음 들어보는거라 신기해하면서 봤는데 기다려, 이리와, 따라, 가지고와, 하우스 이렇게 있더라고 근데 가장 신기한건 '따라'였어 목줄 길이가 늘어나지 않게 주인과 맞춰서 걷게 하는거래 뭔가 신기하더라 그동안 목줄 기일게 늘어놓고 다니는 경우를 많이봐서(아닌 경우도 물론 봄) 왜 저렇게 사람들 많이 지나다니는데도 목줄 길이를 줄이지 않는거지..강아지가 불편해하나보다..했는데 저렇게 에티켓으로 정해서 홍보하는 거 보면 목줄길이를 줄여도 개가 불편하지 않고 걸을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도 중요하구나 생각이 들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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