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하고 갔다가
사람 많아서 짧게 잡고 다녔거든
근데 어떤 아줌마 무리들이 이번에 사건 때문에
그냥 개 키운다고 욕하더라고
우리 애기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갈 길 가는데...
진짜 사람이 와서 반기거나 짖은 적도 없이 평화롭게만
걸었는데...
내 자식과도 같은 애들한테 그러니까 되게... 그랬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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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하고 갔다가 사람 많아서 짧게 잡고 다녔거든 근데 어떤 아줌마 무리들이 이번에 사건 때문에 그냥 개 키운다고 욕하더라고 우리 애기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갈 길 가는데... 진짜 사람이 와서 반기거나 짖은 적도 없이 평화롭게만 걸었는데... 내 자식과도 같은 애들한테 그러니까 되게...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