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 날이라서 응원도 많이 받고 내일 수능이니까 멘탈 관리하고 마음의 준비란 준비는 다 하고 심지어 지나가시던 택배기사님도 수능 잘보라고 응원해주시고 후배등한테 이벤트도 받고 마지막 야자라고 울고 대청소하고 난 1시간전까지만해도 이건 어쩌고 저건 어쩌고 난 할 수 있다 친구들이랑 엉엉 울면서 수능 잘보자고 헤어졌는데 내일 아무렇지 않게 정상수업 실화? 하하하하하 난 오늘 평생 못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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