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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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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상대방한테 외모 칭찬하다가 뜬금없이 성형했냐고 물어보는 것도 겁나 예의없고 무례한거고 

누군가 나를 외모 칭찬하는데 거기에 대고 나 사실 성형했어 라고 말할 필요도 없는거 같음. 

그 사람이 내 인생 평생도록 같이 살 사람이야? 아니잖음

고로 난 말 안한다 

2세 얼굴이 심각하게 다를정도로 얼굴 전후 별로 다른것도 없는데 굳이 말해서 뭐하나 싶음.. 내 얼굴이 막 예쁜 것도 아니고 내 자식이 훗날 성형 원한다면 난 무조건 원하는대로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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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냥 말하게 되더라
남 속이기도 싫고
일단 난 항상 알려주게 되는 게
부모님 쌍꺼풀 얘기하면서인데
맨날 아무 생각 없이
아 울 아빤 완전 진하게 있는데 엄마 없거든? 그래서 우린 아무도 없다?
이러면 친구들잌ㅋㅋㅋ너... 쌍꺼풀 있잖아...?
이럼...ㅎ
글고 난 너무 달라서 결혼할 사람한텐 꼭 말하게...⭐️
근데 이게 진짜 가치관 차이야ㅇㅇ
나 같은 사람 있고, 쓰니 같은 사람 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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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결혼할 사람한테는 말하겠지만 전후 얼굴이 그렇게 다르지 않는이상은 그닥 말 안할거 갘ㅌ음ㅋㅋㅋ 나는 그리고 남을 속인다는 그런걸 모르겠어. 성형이 남한테 내 얼굴 속이는거라면 화장은 뭘까. 애초에 남이 내 얼굴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평가에 일종이고 내가 남을 속이기 위해서 한것도 아니고 콤플렉스 없애려고 한건데 굳이 남한테 이런저런 말 주절주절 하기 싫더라.. 가치관 차이곘지만 성형 말하는거에 대해서는 강요하는 사람들 없어졌으면 좋겠음... 난 속인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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