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할 때 룸메언니가 방이 습하다고해서 에어컨 좀 돌리기로 했고든 근데 내가 추위에 예민한 편인데 룸메 언니 씻고 올라올때쯤 배가 아프기 시작했어 그래서 언니한테 에어컨때무네 배가 아파 했더니 언니가 똥을 싸라고 되게 쿨하게 얘기해서.. 나는 그냥 이불을 두껍게 덥고 잠에 들어가고읶었거든 근데 잠 들면서 약간 잠꼬대로 아 너무 춥다 이랬더니 룸메동생이 에어컨 꺼도 되겠다면서 에어컨을 끄고 창문에서 양말을 발견함 그래서 그것때문에 웃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가 안 아픈걸 알게됐어...에어컨을 끄자마자...... 그냥 그랬다고 ㅎ... 잘 자자 익드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