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아빠... 30-40나오는 거 아니냐고 하루도 쉬지 않고 한탄하면서 틀었는데 내가 진짜 무더위 못이기겠고 방학이라 집에만 있으니까 26-27도로 맞추고 24시간 내내 틀었거든 근데 오늘 용지 날라온 거 보니간 5만원대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월 초 이후로 아빠가 이제 시원하다고 틀지 말라며 더워도 에어컨 잘 안 틀었는데 오늘 용지서 들고 함박웃음 짓더니 더운데 왜 에어컨 안 틀고있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빵빵하게 켰다 깔깔 ,,,,^^...하.... 이제 태풍오면 무더위 식을텐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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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