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속이나 사주 좀 한 사람 있어?
나 실제로 무속인 대부분 사기꾼인거 알고 있어서
(우리 친할머니가 신내림 받아야하는데 거부하느라 병 앓다 돌아가셨고, 돌아가실 때 같이 있었어)
내가 어려서부터 몸이 약했고,
어릴 때 기억은 거의 새까만데, 꿈 하나만 너무 선명하게 기억하고 반복해서 꿔왔어.
아주 애기때부터.
계속 관심없다가 동생이 언니 좀 봐보라고 진짜 잘 맞춘다고 해서
소개받고 갔었는데 역시나 중요한 말은 못 하고, 같은 얘기 반복하더라.
궁금해서 그래.
내 팔자가 왜 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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