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0700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나는 성인이고 용돈을 받기도 해. 그런데 돈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뭐 인터넷에서 사기만 해도 엄청 싫어하고 뭐라고 하셔,,

아니 진짜 매일 오는 것도 아니고 어어어어쩌다가 한 번? 2주에 한번? 솔직히 정확한 횟수는 모르겠지만 어쩌다가 한 번 배송이 온단 말야.

뭐 아이돌 굿즈나 입을 옷, 필요한 문구류 같은거 사는데,, 엄마가 너 인터넷 쇼핑하지말라고 그러시는 거야.

음 내 상황이 공부를 하는 상황이긴 한데,, 아니 공부를 하더라도 뭔가 필요하거나 사고 싶은게 있으면 사는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엄마는 내가 아이돌 물품을 사는데에 돈을 써서 그런거냐고 물어보니까 

그런걸 사는데 알아보는 시간이 아깝고 신경을 쓰는게 싫다고 그러셨어.

,,,,음 그러면 내가 어떻게 말해야 하는 거야,,? 솔직히 말해서 그런거 찾아보는 거 하루 이틀 꼬박 24시간 걸리는 것도 아닌데,, 쉬면서 알아볼 수도 있고 그런 정보 잘 나와있고 하니까 쉽게 구매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그리고 옷을 많이 사진 않지만 어쩌다가 사면 너가 무슨 시간이 있다고 이런거나 알아보고 있냐고 그러면서 옷 사는 것도 엄청 싫어하심. ,,,,너무 숨막혀 뭐 나는 하루 24시간 공부 해야하는 건가.. 너무 이해가 안돼 엄마의 생각이. 그 시간에 공부를 해라..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는데

그렇게 치자면 엄마랑 대화하는 것도 밥 먹는 시간도 다 아깝고 공부 외엔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하는 건데,,솔직히 말해서 ㅋ 큐ㅠㅠ 할 거 다 하고 공부하거든,,?

근데 친구들이랑 약속도 못 잡아 저런 이유로 한 달에 한 번도 내 시간,, 여가 시간을 갖지 못해,,진짜 뭐라고 해야해?

내가 공부로 받는 스트레스 이렇게라도 푼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무슨 그런거로 푸냐고 그러시고,, 아,,,,진짜 저런 엄마의 생각에 대해서 뭐라고 대답하고 반론(...)해서 내 뜻을 펼쳐야 할 지 모르겠다. 좋은 생각 있는 익인이들,,도와,,,,주,,세,,,요,,,,,,,,,너무 힘들다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엄마가 싫어하시는데 걍 사고있어 내 돈 내 시간 내가 쓰겠다는데 뭐 ㅇㅓ떻게 하시겠오 그런 맘으로 버티는중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데 배송올 때마다 좀 심하게 뭐라 하셔서 스트레스 받아,, 내 시간까지 관리하려 하시는 거 보고 진짜 좀 많이 스트레스 받는다 ㅠㅠ으악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경비실에 맡겨달라 하는건 어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ㅎㅎ,,,,,,주택이얏,,!^__^ 경비실 있었으면 당연히 애용했을 거야 ㅠㅠ흑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난 질안좋은 옷산다고 혼나서 종류가 다르긴한대... 보통 그런경우 친구집이나 퍈의점같은 다른곳으로 시켜서 받는 방법도 있을거같아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구집,,은 너어무 눈치 보이고 주변 편의점에 맡겨줄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ㅠㅠ 번거롭기도 하고 ㅠㅠ흑흑 그래도 고맙당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홧팅 ㅜㅜㅜㅜ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솔직하게 해본 불법적인 일 뭐 있어?
19:41 l 조회 1
이사하려고 집 정리 중인데 버릴 게 너무 많아
19:41 l 조회 1
나만의 아이돌 앨범 프리뷰 만들었어 너네 무슨 버전 살래
19:41 l 조회 1
성형했냐고 계속 물어보는 심리가 뭐야?
19:41 l 조회 1
남동생 결혼하는데 보통 얼마줌???
19:41 l 조회 2
피부과 주기적으로 가는 익들 있어?
19:41 l 조회 5
나 기독교 전혀 믿어본 적 없어서 궁금한데 하느님 믿으면서
19:41 l 조회 6
와 이제 아침에 운동해야할듯
19:40 l 조회 8
나만 뚱바 시리즈 안좋아하나
19:40 l 조회 7
공복 유산소 엄청 함 1
19:40 l 조회 13
동전 4000원도 은행에서 지폐로 바꿔주나?
19:40 l 조회 8
하닉 200 간다 ㅊㅊㅊ
19:39 l 조회 24
나이먹었나 한식이 맛있다
19:39 l 조회 4
내가 지금 마음의 여유가 없나보다 1
19:39 l 조회 17
0칼로리 아이스크림 1위
19:39 l 조회 8
같이 있으면 설레는데 할말이 없어
19:39 l 조회 3
공공기관이 취직 잘한거야?2
19:39 l 조회 8
얘들아 피자 골라줘 진짜 개진지함 지금10
19:39 l 조회 14
탁송이란거 잘 아는사람?1
19:39 l 조회 12
심리스브라 다들 정사이즈로 사⁉️⁉️1
19:38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