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너무 생각없고 대책없고 칠칠맞아서 남한테 피해를 엄청 잘주거든 가족중에선 내가 제일 많이 받고 엄마는 그런 피해를 받아도 다 참고 넘어가 근데 나는 진짜 얘가 사소한 실수 하나하나 내가 미리미리 말해줘도 계속 똑같은 실수를 100000000번이나 반복하니까 그것에 대해서 막말을 자주해 16살이나 먹고 애기도 아니고 어떻게 말을 해줘도 모르냐 이런식으로 근데 맨날 엄마는 쉴드를 칠거면 이거에 대해서 말해야지 계속 나를 인신공격해 넌 뚱뚱하잖아 넌 못생겼잖아 넌 살못빼 이런식으로 진짜 왜그러는거냐 엄마는 내동생이 실수로 사람죽여도 감싸고 남탓할 사람임 정말 ㅇㅇ 저번에 동생이 중고거래에서 돈거래하다가 바보같이 뭣도모르고 거파금 받았다가 신고먹고 경찰불려간 일있는데 그것도 안혼냈대 ㅋ 이렇게 오냐오냐 키우니가 쟤가 저따구지

인스티즈앱
딸이 짐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