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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그 도마위에다가 고기 썰고 밀어넘길때 나는 소리 알어..? 

도마위에 칼질하는 소리랑 도마긁는소리가 자꾸 부엌에서 나.. 

아파트 살긴사는데 

10분 내도록 남의 집에서 저렇게 칼질을 할까?? 

난 부엌이랑 엄마아빠방사이 거실 전기장판에서 자고 있는데 부엌 흘깃봤는데 아무도 안보이거든.. 

밑집이나 윗집 소리겠지? 그치? 

요즘 무서운거 많이봤더니 진짜 무섭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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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에 부모님 계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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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예전에 인티에서 봤던 글이 생각나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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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루종일 집에있었고 아무도ㅠ집에 들어올 사람이없어.. 그리고 부엌엔 아무것도 안보여ㅠㅠ 사람이없어 부엌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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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확실히 없는거지???ㅠㅠㅠ 놀래라... 윗집이나 아랫집 소리가 맞나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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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안방에서 주무시고 계셔ㅠㅠ 바로 앞에 거실에 내가 있어서 알어큐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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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옛날에 진짜 소름 돋았던게 방에서 자고 있는데 어디서 방울소리가 났었어 우리집에 그런거 하나도 없는데 소름 돋아서 무서워 하다가 어느 순간 잠들어버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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