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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8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나도 편부모 가정인데 충격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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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안 그런 척 하면서 은근 편견 가지고 있는 사람 너무 많아서 난 부끄럽게 생각 안 하는데도 말하기 좀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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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부끄럽진 않은데 친할머니 밑에서 크면서 할머니가 나 상처 받을까봐 얘기하지 말고 숨기고 살라는 말 되게 많이 하셨거든... 정말 어릴 때부터... 그 이유를 2n년 간 몰랐는데 이제야 좀 알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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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나도 우리 엄마가 남들한테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그냥 아빠는 지방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라고 한거 이해 안 갔는데 진짜 좀 크고 나니까 알겠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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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잘못은 하나도 없고, 우리 부모님은 의견 차이로 이혼하신 건데도 불구하고 내가 이렇게 숨기고 살아야 되나 싶고 그렇다... 그냥 속상해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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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돈데 ㅋㅋㅋ 아 그냥 짜증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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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할 말이 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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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래서 어디가서 이혼가정인거 말 못하지.. 요즘은 좀 괜찮아졌나싶었는데 아니었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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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내가 지금 2018년에 살고 있는 건가 의문도 들고... 친한 친구들한테 겨우 얘기했을 때 나를 편협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그건 정말 소수인가 싶고 그렇네 ㅜㅜ 속상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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