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가 무슨 새까매.. 프린트물에 글자가 안 보일 정도로 검은 줄이 쳐져 있는 걸 봤어 계속 반복해서 읽었나봐 그거 보니까 내가 왜 성적이 그 정도까지 못 미치는지 알 것 같더라 매번 잠에 못 이겨서 결국 침대에 눕고 자기합리화 하고 그랬으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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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 무슨 새까매.. 프린트물에 글자가 안 보일 정도로 검은 줄이 쳐져 있는 걸 봤어 계속 반복해서 읽었나봐 그거 보니까 내가 왜 성적이 그 정도까지 못 미치는지 알 것 같더라 매번 잠에 못 이겨서 결국 침대에 눕고 자기합리화 하고 그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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