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진짜 가고싶었던 학교라 붙고 나서 무릎꿇고 아빠한테 제발 이 학교 가게 해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절대 안된다고 해서 강제로 재수하고 결국 다른 대학 왔는데 그때 생각나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