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교 건너려고 계단 올라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위에서 자위하고 있었어 시력 안 좋아서 처음엔 뭐지 하고 그냥 올라갔는데 날 보더니 나한테 다가오면서 손 움직이는데 너무 무서워서ㅓ 소리지르면서 뛰었어 인터넷에서 이런 이야기 보면 난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눈물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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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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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 건너려고 계단 올라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위에서 자위하고 있었어 시력 안 좋아서 처음엔 뭐지 하고 그냥 올라갔는데 날 보더니 나한테 다가오면서 손 움직이는데 너무 무서워서ㅓ 소리지르면서 뛰었어 인터넷에서 이런 이야기 보면 난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눈물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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