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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제발ㅠㅠㅠㅠ 나 너무 독해지고 싶어ㅠㅠㅠㅠ 뭘 말하고 싶은데 진짜 평생 살면서 말하는 순간 목소리 덜덜 떨리고 목 매어서 말이 안나오고 바로 눈물 나와ㅠㅠㅠㅠ 이거 어떻게 고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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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음을 편히먹고...비워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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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아ㅠㅠ 도저히 마음이 편히 먹어지는 인생이 아니라 그런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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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고...근데 진짜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울지도 않게되더라 ㅜㅜ그리고 좀 심지가 강해야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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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3년차 익인, 아직도 못 고침
그냥 여러 번 데여보고 좀 해탈??의 경지에 오르면 좀 나아지긴 하더라
아예 고쳐지진 않았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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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곧 20살인데 아직 이래ㅋㅋㅋ... 오히려 크면서 울 일이랑 너무 아픈 일들이 많아져서 눈물만 더 많아졌어ㅋㅋㅋ 어릴 땐 어려서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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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나도 그랬는데 나이 먹으면서 다방면으로 데여보면 좀 무뎌지긴 하더라 아직두 다 고친건아니지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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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무슨 말을 하고 싶고 반박하고 싶은데 목 매이는 순간 아 제발 제발 하면서 눈물 주룩주룩 나고 말 안 나오고ㅋㅋ큐ㅠㅠㅠ... 더 데이는 것도 너무 무서운데 고칠 수 있다면 그냥 빨리 힘들고 말고 싶다ㅋㅋ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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