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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4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고등학교 내내 막연하게 어떤 학과에 가서 어느 기업류에 취직하고 싶었는데 가끔가다 문득문득 초등학교때부터 꽃 좋아하고 제과제빵에 관심많았는데 플로리스트나 파티쉬에 하고싶어했어서 생각났는데 학생부 때문에 차마 꿈을 못 바꿨는데 대학 종합으로 다 떨어지니까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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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기회라고 생각하고 재수하기 전에 학원 다녀보는 거 어때? 진짜 적성일 수도 아닐 수도 있는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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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정시 재수는 못하겠고 수시 재수하면서 서울에 언니네 집에서 살며 알바 하면서 돈 벌고 다녀볼까 생각중이야.. 고마워! 익인이 처럼 얘기해준 사람 처음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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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 알바하면서 학원다녀봐. 진짜 너의 길일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경험해보는게 최구... 대학이 답이 아니란 말은 진짜 진부한데 대학가서도 전공 안살리고 다른 일하는 사람 많으니까. 대학은 가되 다른 것도 배워보는 거 진짜 추천이야.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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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마워 정말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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