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최저 못 맞춰서 수시 광탈 당하고 최저 맞춘 대학은 예비 n번 초 받고 광탈했어 예비 받은 수시 다 적정 하향으로 쓴거라 붙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6광탈 당할 줄 몰랐어... 엄마는 나보고 너 빼고 주위에 다 의대 갔다면서 너만 못 갔다고 나만 보면 욕해... 너가 정신 상태가 안 돼서 재수해도 안 되는거라면서 수능 때 미끄러지고 싶어서 미끄러진 것도 아닌데ㅠㅠ 내 친구들은 현역 아니면 올해 재수해서 대부분 의치한이나 수의대는 갈 것 같은데 너무 창피해서 죽고싶어 서성한 가면 주위에서 쟤 저기밖에 못 갔어? 삼수하겠네~ 불쌍하다~이런 소리 들을 꺼 너무 뻔하고 난 왜 이럴까....그냥 내 머리가 안 따라주는 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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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차은우 탈세조사할 생각이 아니었던 국세청.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