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이렇게 늘 불안한걸까 그림도 잘그리고싶고 작곡도배워보고싶고 노래도배워보고싶어 삼수해서 23살2학년인데 나이때문에 휴학못해서 너무 서러워 이렇게 학교만다니다가 졸업하고취업한다한들 내가 진정 사는게 사는걸까....?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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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이렇게 늘 불안한걸까 그림도 잘그리고싶고 작곡도배워보고싶고 노래도배워보고싶어 삼수해서 23살2학년인데 나이때문에 휴학못해서 너무 서러워 이렇게 학교만다니다가 졸업하고취업한다한들 내가 진정 사는게 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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