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친구랑 놀러갔는데 나 혼자 있을 때는 뭐 시켜먹지 말라는 식으로 매일 말한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전화해서 나한테 저녁 뭐 먹고 싶냐고만 물었는데 옆에서 엄마 친구가 '혼자 시켜먹어!' 이러는데 엥ㅋㅋㅋㅋㅋㅋㅋ 기분 팍 상했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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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친구랑 놀러갔는데 나 혼자 있을 때는 뭐 시켜먹지 말라는 식으로 매일 말한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전화해서 나한테 저녁 뭐 먹고 싶냐고만 물었는데 옆에서 엄마 친구가 '혼자 시켜먹어!' 이러는데 엥ㅋㅋㅋㅋㅋㅋㅋ 기분 팍 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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