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이 나은 듯
피임약 복용시 우울증 위험이 높아지는 건 알았지만 복용을 멈춘 후에도 장기적으로 우울증 위험이 높아지는 건 몰랐다;; 특히 10대가 취약하다는데 피임뿐 아니라 생리 미루는 거나 여드름 때문에 10대들도 많이 먹는 걸로 아는데 너무 걱정된다. https://t.co/9Ja12rDAIz
— 유혜담 Hyedam Yu (@yu_hyedam) September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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