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떄문에 45키로 쪄서,,ㅠㅠ
병원에서 상담 받고 위절제술 받으려고 하는데,, 내가 회사 다닌지 얼마 안 지나서 먼가 비만 수술 받는다고 회사를 빠지기가 좀 그렇다ㅠㅠ
일주일은 빠져야하는데 먼가 아직까지 비만수술이 미용 목적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 많으니까(특히 우리 회사에 나이 많으신 분들 많아서,,)
회사에 비만 떄문에 위 절제술로 연차 사용 한다고 하면 좀 안 좋게 보실거 같아서,,, 사기를 좀 치려고 하는데..
어차피 연차로 빠질거라 그냥 위절제술 처럼 비슷하게 복강경으로 수술하고 회복기간 비슷한 다른 질병으로 좀 거짓말 치고 빠지려고 하는데
찾아보니까 자궁근종 제거 수술도 복강경으로 하고 위절제술이랑 입원 기간 비슷하고 자궁근종 같은경우는 좀 민감한 부분일수도 있어서 회사사람들이 깊게 안 물어 볼거 같은데
좀 그런가??
나같은 경우는 아직 다른 합병증도 안오고 BMI35 이상으로 보험 대상자라 다른 합병증 같은거 오기전에 수술 빨리 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조금 서두르려고 하거든..
회사에 저렇게 거짓말 치는거 어떻게 생각해,,?? 좀 아닌거 같나ㅜㅜ 그냥 사실대로 비만 치료떄문에 위 절제수술 하러 간다고 말 해야할까??
글 다쓰고 보니까 조금 많이 횡설수설하네ㅜㅜ 이해좀 부탁해유ㅜㅜ맞춤법도 틀렸을수도 잇어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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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이 흙수저집 느낌인듯.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