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때문에...^-^ 다해서 220만원인데 하루에 십만원씩 까주더라... 22일있다가 엊그제 나옴...ㅋㅋㅋ 직업특성상 차 몰 일이많은데 내가 꼭 카메라있는곳에서만 잘못하더라고... 반성중이고 다시는 안그럴꺼야 왜냐하면 빵들어가면서 12일동안 말도안하고 잠수라서 아마 잘릴꺼고 안잘려도 그냥 내가 관두려고 너무 힘들고 차있다고 이상한거만시키고... 운전 많이미숙한데 한다고했던 내잘못이지 뭐 사람다치게한적없는거가 다행이지 이제 운전은 안하고싶어졌어.. 일단 내가 벌금딱지가 등기로?오는데 난 안받았는데 등기로온대 내가 집에 잘 없으니까 가족들이 받아두고는 그냥 묵혀놓은거 늦게 발견했어 7월것도있더라 기간 엄청지나서 검찰청으로 전화를했는데 집안 사정이 별로 안좋아서 분할납부로내야할거같아서 근데 기간이 지나면 분할납부가안된데 자꾸 직졉 찾아오래서 시간내서 찾아갔더니 진짜 ㄹㅇ거짓말하나안보태고 갑자기 누군진몰라도 담당자인듯 : 못내시면 바로 가셔야합니다 나 : 네? 어딜요? 담당자 : 전주교도소요 나 : 네?? 당장요?? 담장자 : 내줄사람없어요? 전화해보세요 전화하는데 엄마가 안받는거야 그때 오전 11시였음 한창 일하시고있는듯 (일단 사이도 많이안좋아서 내줄가능성없었어) 그래서 그럼 절반낼테니까 나머지는 다음달에 내면안될까요했는데 안된대 절반을지금내면 그만큼 기간 깎이니까 그냥 내래 근데 그게 내 전재산이거든... 이차피 기록똑같이 남는건데싶더라 그래서 고민하고있는데 시간됐다면서 진짜 이 모든게 20분컷이였어 막어딜 데려가더라 뭔 지하였나 어디였나 아무튼 따라갔지 쪼끄만한 감옥..? 안에 넣더라고 폰이랑 기타 물품들 뺐더라 화장실에 딱 다리피곻누울만큼공간이었는데 거기 다른방들에 죄수복입은사람들이 있더라고 내가 잘 모르니까 헐 여기서 사는건가 티비도없고 1인실인데 헐 정신병걸리는거아니야 오만가지 생각드는데 또 5분뒤에 날 끄내더라 그리고 수갑채워서 버스를태우더라 다른사람들은 다 회색끈(안전벨트처럼생김)으로 손이랑 팔을 묶고 수갑을채웠던데 나 혼자 죄수복도아녔고 수갑만자고 버스타고 전주 검찰청으서 전주교도소로감 근데 수갑진짜 허접으로 채우더라 헐렁해서 손에힘주고 빼봤더니 빠져서 놀라서 다시 손에 끼웠음 원래그러나..?급해서그런걸수도 가서 수갑풀고 옷갈아입고 똔구멍검사하고... 근데 제대로 하진않더라 대충 엉덩이 보다 다시입으래서 진짜 안심했다... 입고온거 가진거 다 거둬가고 파랑색 죄수복 상하의 각각두벌씩 치약 칫솔 비누 수건 속옷2개(브라는안주더라) 잠옷하나 딱이렇게 주고 샤워부터 시켜서 샤워를하고 빵에들갔지 3명쓰는방이더라 딱 여자 세명누울수있는크기의 방이었고 싱크대랑 화잫실있었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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