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이 있어서 해외에 있다가 지금 막 귀국했는데 친구가 오늘 약속 파토냈어. 한두번도 아니고.... 근데 걔가 하는 말이 다 변명 처럼 느껴져...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 들이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