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할때 남친감으로 최고는 누나가 있고 누나랑 사이 좋은 남자임 그리고 그다음이 여동생이 있고 좋은관계인 사람 그리고 그다음이 형제가 있고 사이가 좋은사람 아무래도 여형제가 있는 사람이 적어도 요만큼이라도 더 이해해주거나 받아주는? 그런게 더 있더라 그중에 최고는 누나가 있는경우고. 여자형제나 남자형제 있는 사람들 보면 아무래도 첫째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거든 알게모르게. 좋은거든 나쁜거든 다.. 근데 보통의 남동생과 사이좋은 누나들은 어릴때부터 동생을 키우다시피 했거나 아님 무한애정 주면서 컸던 때가 많더라고 근데 이게 누나랑 여동생의 차이가 확실해 여기서. 누나랑 사이좋은 남동생은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또 누나랑 가까이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여자에겐 이런 배려를 해주면 좋아하는구나 같은걸 스스로 잘 받아들이고 자연스레 습득하게 되고 잘 흡수한다말이지 근데 여동생이 있는 경우엔 사이가 좋고 친하게 지내더라도 아무래도 손아랫사람이라 그런가 그만큼의 영향력이 안가 그냥 알고만 있고 지식같은 개념인거지 누나있는 남동생처럼 깨달음의 의미가 아닌거.. 뭔지알지? 둘이 뭐가 다른지? 암튼 글터라 누나랑 사이좋은 남동생이 나한테도 잘하는 남자일 경우가 매우 큼 다정한 사람일 경우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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