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널고 있는데 엄마 머리카락이 음청 많이 나와서 첨엔 머여 세탁기에 머리 넣고 흔든거 아녀??? 햇는데... 나중엔 엄마 머리카락 똘똘 뭉친거 뭉텅이로 5개나 막 나와서 이건 엄마가 세탁기랑 맞짱 뜨다가 머리 뜯긴걸로 결론 내렸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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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널고 있는데 엄마 머리카락이 음청 많이 나와서 첨엔 머여 세탁기에 머리 넣고 흔든거 아녀??? 햇는데... 나중엔 엄마 머리카락 똘똘 뭉친거 뭉텅이로 5개나 막 나와서 이건 엄마가 세탁기랑 맞짱 뜨다가 머리 뜯긴걸로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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