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힘든지 말하고 싶은데 너무 겁이나 가식적인 위로를 하면서 속으론 다른 생각을 할거 같고 아는사람이 아니라 생판 모르는 제3자였으면 무슨 말을 했을까 어떤 생각을 할까 자꾸 이런 안좋은쪽으로만 생각이들어.. 혼자만 앓는거도 힘들고 그만 떨쳐버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내 자신이 참 답답해 혹시 나와같은 경험이 있는 익들은 어떻게 했어..? 그냥 감당 못할거 같으면 말하지 않는게 답일까?
|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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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힘든지 말하고 싶은데 너무 겁이나 가식적인 위로를 하면서 속으론 다른 생각을 할거 같고 아는사람이 아니라 생판 모르는 제3자였으면 무슨 말을 했을까 어떤 생각을 할까 자꾸 이런 안좋은쪽으로만 생각이들어.. 혼자만 앓는거도 힘들고 그만 떨쳐버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내 자신이 참 답답해 혹시 나와같은 경험이 있는 익들은 어떻게 했어..? 그냥 감당 못할거 같으면 말하지 않는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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