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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아 진짜 죽고 싶다ㅠㅜ

내가 그렇게 말하지말아달라고 했는데ㅠㅜ

눈물나 짜증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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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른들은 만나면 할 이야기가 자식, 남편, 부모뿐이라던데..... 울엄마도 매번 내 얘기 다른 사람들한테 하고 다녀서 화내면서까지 하지말라 했는데도 안되더라 그래서 이제 포기함 엄마가 내 얘기 본인한테 안해준다고 서운해 해도 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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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 엄마 친구 딸이 내친구라서 걔한테도 이야기 들어갈거 아니야ㅠㅜ
이제부턴 진짜 말 안해야겠어ㅠㅜ 너무 서럽다ㅠㅜ 잔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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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화 진짜 크게 낸 다음부터 엄마가 안그러더라
우리 엄마 진짜 사촌들앞에서 나 겨드랑이 털 났다는 이야기도하고 내가 변비때문에 초등학교 때 똥꼬찢어졌는데 생리 시작한줄알았다 이런 이야기도했어
내가 집에 가서 엄마한테 나도 앞으로 큰아빠랑 할아버지있는 앞에서 우리 엄마 방구쟁이라고 방구에서 김치볶음밥 냄새난다고 할거라고했더니 엄마가 미안하다하고 그 뒤로 안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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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똑같이 하는게 답인건가... 진짜 열받아... 나도 엄마 비밀 남들한테 다 폭로해버리고 싶다...
하루종일 열받아서 아무것도 못하고있고.... 스트레스 진짜 받는다..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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