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마다 다르겠지만 우리지역은 신자들 전부다 바코드로 분류해서 바코드 찍어야 성당 들어갈 수 있음 돈이 썩어 넘쳐서 이런거 하는 줄 아냐 성당담장 무너진것도 지금 못고치고 있다진짜 마스크 무조건 써야하고 안전거리 지키라고 스키커 붙어놓은 자리만 앉고 신부님 침 튀길까봐 앞에 세자리는 못 앉는다 바코드 찍기전에는 명단 작성했어 2월달부터 5월달까지 전교구 미사중단됐고 모임도 6월에 시작됐다가 다시중단되고 지금 성당내부살림도 잘 안 돌아가 연례행사 이런것도 전혀 안해 전통 중시하고 진짜 내가 봐도 폐쇄적인 집단인데 코로나 퍼지고 그런거 싹다 버렸어 성수도 없애고 신부님도 성체 나눠줄때 마스크 쓰고 손소독하고 미사과정도 관소화됐어 노래도 네곡만 부름 진짜 기독교 혼자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