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들한테 다 떠벌리고 다녀서 엄마가 쪽팔려서 어떻게 사냐 내가 말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러면서 싸웠거든.. 그랬더니 할머니가 내가 죽으면 되니 이러면서 갑자기 이렇게 되서 방에 있는데 너무 불편하다 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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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들한테 다 떠벌리고 다녀서 엄마가 쪽팔려서 어떻게 사냐 내가 말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러면서 싸웠거든.. 그랬더니 할머니가 내가 죽으면 되니 이러면서 갑자기 이렇게 되서 방에 있는데 너무 불편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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