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시내에서 술 마시거나 걸어다니면 헌팅을 당할때가 있단 말이야 그러면 내 친구들이 거절 같은거 못해서 나를 계속 쳐다보거든 그럴때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솔직히 자기 의사를 이야기 하고 넌 어때? 라고 말 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아~ 제 친구(나)한테 물어보세요~~ 이러면서 책임전가 하는데 뭐 어쩌라고 싶음... 결국엔 내가 거절 하고 집 가면 나한테 아 아까전에 그 사람들 좀 괜찮았는데 아쉽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할때도 있어서 뭐 어쩌자는거지??? 진짜 이해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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