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좀 벌고 서울 가려했는데, 집에서는 엄마가 계속 취업을 해서 학자금 대출이랑 다 갚아야지 무슨 알바를 하냐고 매일 이 말을 달고 사셔,, 엄마 말 다 맞고 다 아는데도 난 내꿈이 있는데 그걸 위해서 4년동안 미친듯이 내 몸 상해가면서 연영과 열심히 다닌건데 내 환경에 맞지 않는 꿈을 꾸고 있는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2/1/23) 게시물이에요 |
|
돈 좀 벌고 서울 가려했는데, 집에서는 엄마가 계속 취업을 해서 학자금 대출이랑 다 갚아야지 무슨 알바를 하냐고 매일 이 말을 달고 사셔,, 엄마 말 다 맞고 다 아는데도 난 내꿈이 있는데 그걸 위해서 4년동안 미친듯이 내 몸 상해가면서 연영과 열심히 다닌건데 내 환경에 맞지 않는 꿈을 꾸고 있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