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멀리 앉아있고 ㄹㅇ 막 큰소리를 낸 것도 아니야 진짜 거의 서로 귀에대고 말하고 그러는데 저기서 어떤 할머니가 개뭐라함 그리고 지금 겁나 째려보는데 내 줄이랑 앞줄에 전화하고 대화하는 사람 있는데 나한테만 난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