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에 한국와서 본가에서 지내고 있어 온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벽에 대고 얘기하는거 같다 이사 준비 때문에 방도 없어서 엄마랑 같이 지내는데 너무 스트레스받고....ㅠㅠ 떨어져 있을 때는 카톡으로 연락 주고 받으면서 되게 다정하게 변해서 이상적인 가족이 된건가 싶었는데 직접 만나니까 다시 그냥 쓰레기 같은 관계였어 지금도 이불 속에서 숨죽이면서 울고 있는데 정신과 가봐야겠지 몇시간 째 눈물이 안멈춰
| 이 글은 4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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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에 한국와서 본가에서 지내고 있어 온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벽에 대고 얘기하는거 같다 이사 준비 때문에 방도 없어서 엄마랑 같이 지내는데 너무 스트레스받고....ㅠㅠ 떨어져 있을 때는 카톡으로 연락 주고 받으면서 되게 다정하게 변해서 이상적인 가족이 된건가 싶었는데 직접 만나니까 다시 그냥 쓰레기 같은 관계였어 지금도 이불 속에서 숨죽이면서 울고 있는데 정신과 가봐야겠지 몇시간 째 눈물이 안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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