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공시생인데.애인는 2년넘게해서 힘들게 겨우 합격했고 나도 늦게시작해 2년넘었는데 아직 합격권도 못갔어 이제 애인이 날 조금은 한심하게생각하는거 같아 왜냐면 이 시기에 애인는 거의합격권 점수 다다라서 내가 옆에서 좀만 힘내자!! 오빠도 더 더 힘냈는데 난 겨우 이정니깐... 솔직히 지금 오빠같은 사람 없는거알거든... 공부하는거 힘든거 아니깐 호텔이며 먹는거 다 내주고 다른 지역인데 나 보러 기차 타고 오고 바쁜데도 자기업무얘기해주면서 내꿈 더 키워주면서 영상통화도 틈날때 걸어주고 어제는 결국 오빠가 자기입으로 말하더라구 ㅇㅇ아 너 오빠한테 고마워해야해 그러니깐 너도 보여줘야한다 이런식으로 저꾸만 작아져 난 공부머리아닌건 이제 알겠고 그냥 내가 헤어지자 하고싶어 더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작아지는거 보여주기싫고 초라해지는모습도 너무 싫고 찌질해보이고 그냥 내자신이 너무싫은데 애인한테는 더 보여주기싫고 ... 나 어떡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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