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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4
이 글은 3년 전 (2022/4/04) 게시물이에요
나어릴때부터 엄마가 진짜 폭언 폭력이 심했는데 

한 8살때 여동생이랑 같이 책읽다가 서로 보겠다고 다퉜는데 

엄마가 나랑 동생 서로 마주보게하면서 서로 화풀릴때까지 계속해서 서로의 뺨을 세게 때리라고했음 

마음약해서 약하게때리면 엄마가 동생 발로차서 어쩔수없이 있는힘껏 세게때렸어 한 20대 때렸나... 

성인돼서 그 기억이 점점 뚜렷해지면서 우울증걸리고 자살시도했음.... 

살의미가 없다고생각했는데 오은영쌤 금쪽이나 금쪽상담소 영상보고 깨달았어...난 아직 살 가치가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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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진짜 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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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 어릴때 오빠랑 싸우고 혼날때 서로 잘못한 만큼 회초리로 세게 때리라고 혼난거 트라우마 였는데 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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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히 살 가치 있지….ㅠㅠㅠ 그런 생각 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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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우리엄마만 그런게아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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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 ㅠㅠ 오빠랑 싸운다음에 엄마가 회초리 들고와서 잘못한 것 만큼 몇대 맞을지 정하라고 그랬음…근데 한대라고 하면 적게 말한다 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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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트라우마로 남을만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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